![[이슈] 삼국지혈전, 최대 킬러 콘텐츠 '통합 서버 국가전' 드디어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0517223009349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통합 서버 국가전'은 삼국지혈전 유저들이 그동안 가장 기다려왔던 킬러 콘텐츠 중 하나다. 통합 서버 국가전은 말 그대로 기존의 국가전이 모든 서버로 대폭 확장된 형태로 치러지는 세계대전급 콘텐츠다.
오늘부터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8시 35분까지 30분간 펼쳐지는 통합 서버 국가전은 1주일 마다 한번씩, 초기화되는 시즌제 방식이다.
그 외에도 '사기' 기능을 통해 평소 수집한 '두강주'와 '화조주'로 본국의 물리, 마법 공격력을 올릴 수 있다. 또 '배수의 진'은 자신이 속한 국가가 미션을 실패했을 때 일정한 방어력이 주어지는 기능이다. 단, 이 기능들은 다음 시즌이 시작되면 초기화된다.
통합 서버 국가전 외에도 '장서각'이 업데이트됐다.
장서각에서는 병법서를 레벨업 한 후, 영웅에게 장착해 기본 스탯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병법서의 붓 등급을 높이면 추가 기초 스탯의 배수도 상승한다. 모든 병법서에는 고유 특성 스킬이 있기 때문에 영웅의 전투력을 파격적으로 높일 수 있다. 병법서의 특성 스킬은 전투 중 딱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다.
영웅의 탈 것 중, 절영, 추전, 자기, 설주, 야조와 같은 명마도 업데이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