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사상 최대 中 월간 매출 기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711532307849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이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한창인 올해 초 비대면 수혜로 인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 2월 누적 매출보다 7% 이상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해 공성전 시스템 도입 이후 꾸준히 늘어난 이용자로 활기찬 게임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점과 이용자들이 원하는 아이템을 판매하는 등 소통 운영이 잘되고 있다는 점 또한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은 오는 4분기 매출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중추절 판매 이벤트는 10월 초 국경절 이벤트로 이어져 현재도 진행 중이며, 이로 인해 지난 5일까지 집계된 10월 누적 매출이 지난해 10월 전체 매출의 약 81%에 달하고 있다.
엠게임 '열혈강호' 사업부 강영순 실장은 "지난 9월8일 중국의 코로나 종식 선언에도 불구하고 각종 업데이트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인기가 지속돼 코로나 기간 동안 늘어난 이용자 수가 잘 유지되고 있다"며, "올해 4분기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매출 상승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로열티는 2019년 기준 전체 매출에서 약 21% 이상 차지하는 주요 매출원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