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전 10월31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
'LoL', '배틀그라운드', '하스스톤' 3종목, 총상금 규모 2500만 원
11월 28, 29일 양일간 강남VSG아레나서 온라인 국가대항전 진행 예정
![[이슈] IEF 2020 대학 e스포츠 리그, 국대선발전 열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916491002264da2c546b3a22362216162.jpg&nmt=26)
'IEF 2020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과 중국 정부의 공식 후원으로 진행되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 청소년 간의 교류 확대와 우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출범했으며, 2005년 중국 북경에서의 첫 대회를 시작으로 16년째 한국과 중국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다.
이번 'IEF 대학 e스포츠 리그'에는 3개 종목 예선에 500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6주간의 치열한 경기 끝에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10월31일, 11월1일 양일간 예정돼 있는 국가대표선발전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전 경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국가대표선발전에서는 'LoL',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표 각 3팀, '하스스톤' 국가대표 3명을 선발하며 이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가대항전은 11월28, 29일 양일간 e스포츠 전용경기장인 강남VSG아레나에서 20여개국 선수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될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