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무장 계열 UR 등급 미소녀 '전위', 무장 계열 '동탁'과 궁장 계열 '감녕', SSR 등급 무장 '맹획'과 책사 '왕윤'이다.
새로 추가된 UR 등급 '전위'의 눈에 띄는 액티브 스킬은 '혈색홍련'이다. 이 스킬은 적 3명에게 780%의 물리 피해를 주고, 총 피해의 255를 흡수해 HP가 가장 낮은 아군을 회복시킨다.
'전위'는 '알까기 내 속박그녀'에서 뽑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에 '전위'를 보유하면 오프라인과 투기장에서 전원의 공격력이 13% 상승한다. 또 화가도장에서는 전원의 공격력이 20% 올라간다. 월드보스 공격력은 130% 향상된다. 단, 진영 내에 같은 효과를 가진 캐릭터가 있을 경우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동탁'은 적 6명에게 1인당 66%의 물리적 상해를 입히는 '무궁경지', '감녕'은 적 3명에게 780%의 물리 피해와 4턴간 자신의 회피율이 40% 상승하는 '등천남월', '맹획'은 적 6명에게 66%의 물리피래를 입히는 '묘지조' 스킬이 압권이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