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하스스톤' 3종목으로 진행
'레인보우식스 : 시즈' 이벤트전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이슈] IEF 2020 in 강남, 국가대항전 진행…온라인으로 20개국 참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917085603786da2c546b3a6133231126.jpg&nmt=26)
'IEF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과 중국 정부의 공식 후원으로 진행되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 청소년 간의 교류 확대와 우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출범됐으며, 2005년 중국 북경에서의 첫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다.
또한 'IEF 2020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in 강남'은 주관방송사인 KBS의 '마이K(myK)'와 유튜브 'e스포츠 KBS(esports KBS)'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한국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대회인 'IEF 대학 e스포츠 챔피언십'에는 3개 종목 예선에 총 500여 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참가 신청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3개팀, '배틀그라운드' 3개팀, '하스스톤' 선수 3명은 이번 국가대항전에서 해외 선수단을 상대로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국가대항전 기간 동안 서울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e스포츠 경기장인 VSG 아레나에서 경기를 치른다. 현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선수 및 관계자 외에는 출입이 제한된다.
한편 'IEF 2020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in 강남'은 국제교류연맹 IEF와 강남구청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며 삼양식품, 삼양원동문화재단, 오피지지, 올댓덴탈에서 협찬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