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등 아트 개발 자회사들과 비전 통일 및 공유
'로한M' 글로벌 출시와 신작 MMORPG 대거 출격 예고, 내년 중 라인업 공개
![[이슈] '로한M'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 신규 CI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1111201105812da2c546b3a2236217228.jpg&nmt=26)
엔엑스쓰리게임즈는 2017년 설립된 MMORPG 전문 개발사로, 2019년 6월 '로한M'을 플레이위드를 통해 국내에 출시 후 2020년 3분기까지 약 1500억 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하는 등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로한M'은 현재 한국, 대만을 포함해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서 서비스 중이다.
엔엑스쓰리게임즈는 수준 높은 개발 환경 구축을 위해 지난해 12월 중국 자회사와 올해 10월 북미 자회사를 설립한 바 있다.
이러한 회사의 비전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홈페이지 개편 또한 단행했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를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명확하게 알릴 방침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