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투모로우 베이비,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우리말+' 리뉴얼 업그레이드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2214552308202da2c546b3a2233822229.jpg&nmt=26)
야리따이호다이로 잘 알려진 '장난꾸러기 만능놀이'는 국내에 선보인 투모로우 베이비 제품 중 판매 비중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 상품이다. 손오공은 이 같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제품의 국내 현지화로 한국어 음성이 지원되는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우리말+'를 새롭게 출시했다.
친숙한 우리말 음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색감 또한 밝고 트렌디하게 리뉴얼 됐다. 특히 더욱더 리얼해진 모양과 20가지 이상의 효과음으로 놀이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주며 사이즈도 기존 대비 30% 커져 놀이 스케일도 확대됐다.
주변 사물에 호기심이 넘치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 장난감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우리말+'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23일 쿠팡에서 진행되는 론칭 기획전을 통해 처음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투모로우 베이비는 아기의 첫 1년, 가장 중요한 성장 발달 시기에 집중한 제품들로 특화된 영유아 완구 브랜드로 월령별 맞춤 발달완구를 전문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