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던파, 12인 레이드 '오즈마' 내년 추가…역대급 겨울 이벤트가 온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2621545305510da2c546b3a22362172213.jpg&nmt=26)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 페스티벌' 파트2에서 열한 번째 사도인 혼돈의 신 '오즈마' 관련 소식이 공개된 것. 이번 행사 진행을 맡은 성승헌 캐스터가 인트로 영상과 함께 '혼돈의 문'에서 등장해 '검은 연옥'에 대해 설명하고, 해당 장소를 지나 다시 한 번 마주하게 될 열한 번째 사도 혼돈의 신 '오즈마'의 등장을 예고했다.
영상을 통해 '콜링 제이드', '순혈자 데스페로', '절망의 티아매트', '오닉스 블랙', '늘어진 어둠 제트', '순혈자 티모르', '공포의 아스타로스' 등 기존에 등장한 인물 외에 새로운 캐릭터까지, 모든 보스 몬스터가 공개됐으며, 영상 말미에 등장하는 '아스타로스'가 '검은 연옥'에서 '오즈마 레이드'로 연결 고리 역할을 하는 캐릭터임이 밝혀졌다.
'아스타로스'를 쫓아 '검은 연옥'을 지나면 혼돈의 신 '오즈마'를 마주하게 된다. '오즈마'는 아라드 대륙에 가장 큰 멸망의 위협을 가했던 열한 번째 사도로, '오즈마'를 봉인한 '카잔'의 봉인이 풀리는 순간 완전한 부활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오즈마'의 부활은 '카잔'의 신변에 변화가 생기게 될 것을 암시한다.
'오즈마 레이드'는 오는 2021년 상반기 중 12인 레이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던파' 역대급 윈터 페스티벌 보상안도 이날 공개됐다. 내년 1월7일 시작되는 윈터 페스티벌을 통해 ▲12부위 에픽 장비, ▲12강 8재련 무기, ▲무기 에픽 초돌 등 역대급 보상이 이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