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선데이토즈 '상하이 애니팡', 리부트 프로젝트 '인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1517013300138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리부트 프로젝트'는 경쟁 이벤트 개선, 낚시왕 콘텐츠 추가, 페스티벌 이벤트 등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 간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들을 연이어 선보이는 업데이트의 명칭이다. 회사 측은 이번 업데이트로 서비스 6년차를 맞이한 '상하이 애니팡'이 더욱 탄탄한 장수 인기 게임으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처음 선보인 '낚시왕 마오'는 큰 인기를 얻으며 이용자들의 플레이 활성화를 이끌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획득한 미끼로 낚시를 진행하고, 포획한 물고기 무게를 합산해 같은 그룹 내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낚시왕 마오'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 로그인 횟수 30%, 평균 스테이지 플레이 15% 증가 등의 호응을 이끌며 전체 스테이지 플레이가 13% 증가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세 번째 업데이트로 현재 진행 중인 페스티벌 이벤트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점수 획득에 따라 단계를 올라가면서 다양한 보상을 받는 콘텐츠다. 하트, 코인, 회오리, 뿅망치, 수정 등 다양한 아이템과 재화를 증정하는 페스티벌 이벤트는 퍼즐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시스템으로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상하이 애니팡'은 2015년 9월 출시된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애니팡 프렌즈 신규 캐릭터 '마오'의 데뷔작이기도 한 이 게임은 같은 블록 2개를 찾아 격파하는 사천성 방식의 퍼즐을 응용한 빠른 퍼즐 플레이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