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퍼블리셔 중 글로벌 매출 1위 기록
2015년부터 6년 연속 톱10 진입…국내 기업 중 유일
![[이슈] 넷마블,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 8위…6년 연속 톱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0311085202122da2c546b3a22362202121.jpg&nmt=26)
모바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 앱애니가 1월2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합산 부문 매출에서 텐센트, 넷이즈, 액티비전 블리자드 등과 함께 톱10에 진입했다. 또 한국 퍼블리셔 중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지난해 다양한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지난 3월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국내 모바일게임 최초로 북미 애플 앱스토어 매출 3위에 올랐으며, 프랑스, 독일 등 웨스턴 주요국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넷마블은 올해에도 다양한 신작 타이틀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북미 게임쇼 '팍스 이스트(PAX EAST) 2020'에서 첫 선을 보인 '마블 퓨처 레볼루션'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넷마블 이승원 대표는 "지난해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세븐나이츠2', '마구마구 2020 모바일', 'A3: 스틸얼라이브',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2021년에도 '제 2의 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마블 퓨처 레볼루션'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게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