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하 넷게임즈 PD의 서브컬처 개발 역량 총집결한 오리지널 IP
![[이슈] 넷게임즈, 신작 '블루 아카이브' 日 정식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0416243507555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넷게임즈는 4일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블루 아카이브'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히트(HIT)'와 'V4'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넷게임즈의 첫 서브컬처 장르 게임이다.
이용자는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총 6명의 SD 캐릭터(Super Deformation·캐릭터의 귀여움을 강조하기 위해 머리 부분 비율을 키우는 기법)로 팀을 꾸려 임무부터 지명수배, 이용자 간 대전(PvP)인 전술대항전, 그리고 여러 부대를 편성해 거대 보스와 싸우는 총력전까지 다양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캐릭터와의 인터랙션을 강화하기 위해 '모모톡' 메신저도 도입했다. '모모톡'에서 학생과 문자를 주고받으면 인연 레벨이 올라 캐릭터 능력이 향상되고,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애니메이션인 '메모리얼 로비'를 감상할 수 있다.
일본 배급사 요스타(Yostar, Inc.)는 '블루 아카이브' 출시에 맞춰 캐릭터의 발랄한 모습을 담은 애니메이션 TV 광고를 공개하고, 아키하바라, 신주쿠, 시나가와 등 도쿄 주요 지역에 옥외 광고를 선보이며 현지 이용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1월4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 사전등록 이벤트에는 약 25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참가하기도 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