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우승한 혈맹과 해당 서버에게는 풍성한 혜택 제공
설맞이 이벤트 2종 실시
![[이슈]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혈맹 최강자전 업데이트 실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0417385805917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혈맹 최강자전'은 요새를 보유한 혈맹들이 조별 토너먼트와 챔피언 토너먼트를 거쳐 최고의 혈맹을 결정하는 콘텐츠다.
챔피언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면 해당 혈맹과 혈맹이 소속된 서버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혈맹 최강자전은 2~3월은 프리시즌으로 진행되며, 4월부터 정식 시즌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선보인 '확장팩 : 안타라스의 분노'의 최종 보스 '안타라스'를 레이드로 상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월드 레이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부활한 안타라스'는 확장팩 버전보다 전략적인 요소가 강화됐으며, 제한 시간이 존재해 짧지만 강렬한 재미를 선사한다.
넷마블은 설날을 기념해 윷놀이 이벤트를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플레이를 통해 윷가락을 모으고, 윷을 던져 말판에 있는 보상을 획득하는 이벤트다. 이 이벤트를 통해 'LR 제작 재료 소환 상자', '프리미엄 스터드 소환 상자'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말판을 완주하면 LR 장신구 관련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2월10일부터 14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이에게 복주머니를 증정한다. 복주머니에는 'UR 등급 미확인 보석 각인석', '탑승펫 초월의 돌', '황금의 축복받은 강화주문서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들어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