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서비스와의 차이 좁히기 위해 올해 총 39개 캠페인 진행
이용자 소통 위해 ▲월단위 정기 피드백 ▲공식 방송 ▲연 1회 간담회 개최
![[이슈]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개선 약속](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0816441801165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이날 간담회에는 '페이트/그랜드 오더' 이용자 대표 5명과 넷마블 백영훈 부사장, 한지훈 사업본부장, 박헌준 부장, 류지연 PM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넷마블은 그 동안에 운영 상의 실수에 대한 사과와 함께 '스타트대시 캠페인'을 중단하게 된 과정, 그리고 오리지널 서비스와의 차이를 좁히기 위한 향후 상세 계획을 발표했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금번 '스타드대시 캠페인'으로 촉발된 문제 뿐 아니라 그 동안 운영 관련 불편사항 모두를 포함해 고객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라이선스 이슈 등으로 국내에서 진행하기 힘든 캠페인들을 다른 캠페인으로 대체했을 경우에도 충분히 안내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향후 오리지널 서비스와 최대한 유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넷마블은 ▲연 1회 간담회 실시 ▲'FGO' 공식 방송 채널 운영 ▲공식카페 고객 건의 게시판 개설 통한 월단위 정기 피드백 등을 하겠다고 알렸다.
또 이날 이용자 대표들이 거듭 지적한 번역 및 오역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인력을 확충하고 내부 추가 검수 과정을 더 면밀히 해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넷마블 백영훈 부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이용자 대표분들이 오늘 주신 질책들에 대해 매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말 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전과 확연한 차이로 서비스 품질을 혁신해 고객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게 변화하고 개선해가는 모습을 반드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