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로스트아크, 9위…점유율 1.5배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0215535101852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PC방순위] 로스트아크, 9위…점유율 1.5배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2512034206966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스마일게이트 RPG는 2월25일 군단장 레이드 두 번째 보스 '욕망군단장 비아키스'를 업데이트한 바 있는데요. 신규 콘텐츠 추가와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유치에 성공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거기에 최근 확률형 아이템 과금 모델이 이슈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확률형 과금 모델이 덜 적용된 '로스트아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점유율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로스트아크'는 휴일이었던 3월1일 일간 순위에서는 2.32%의 점유율로 7위에 올라 추가적인 순위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로스트아크'의 다음주 점유율과 순위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리마스터 효과 제로? '디아블로' 시리즈 제자리걸음
명작 RPG '디아블로2'의 리마스터 버전인 '디아블로 리저렉션' 발표에도 불구하고 '디아블로' 시리즈의 PC방 점유율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2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디아블로2'는 0.10%의 점유율로 49위를, '디아블로3'는 0.24%의 점유율로 27위를 기록했습니다. 두 게임 모두 지난주와 동일한 순위를 기록했으며 점유율에도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PC방순위] 로스트아크, 9위…점유율 1.5배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2011310903822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한편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시리즈 최초의 모바일게임 '디아블로 이모탈'과 '디아블로4', '디아블로2 리저렉션'까지 다양한 '디아블로' IP 기반 신작들을 준비 중인데요. 신작들의 출시가 본격화될 경우 기존작인 '디아블로2'와 '디아블로3'의 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