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내 손 안의 야구장! 엔씨 '프로야구 H3' 개봉박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3113495600568da2c546b3a2233823151.jpg&nmt=26)
KBO리그 개막에 맞춰 야구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집, 사무실, 지하철 등 원하는 장소에서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손 안의 야구장'에 관중을 초대하기 위해서다.
엔씨(NC)는 게임에 익숙한 이용자들뿐 아니라, 야구를 사랑하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프로야구 H3'를 내놓을 계획이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매니지먼트 게임에 팬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해 야구장을 내 손 안에 재현한다.
'프로야구 H3'는 기존의 야구 매니지먼트게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게임으로 평가된다. 기존 매니지먼트게임에서 이용자는 선수를 육성하고 팀의 전력을 높이는 감독의 역할을 맡는 게 일반적이었다. '프로야구 H3'의 이용자는 감독을 넘어선 구단주가 돼 나만의 팀이 아닌 나만의 구단을 보유할 수 있다. 5개의 분야(정책조정실, 전력분석실, 마케팅팀, 메디컬팀, 스카우트팀)로 구성된 프런트를 운영하며 안건을 처리하는 등 전문적인 과정도 손쉽게 진행 가능하다.

'프로야구 H3'는 엔씨(NC)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동원해 편안하고 몰입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시뮬레이션 경기 중 함께 제공되는 경기 중계를 통해 선수들의 움직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AI가 작성해준 리포트와 경기 하이라이트는 현실감을 더해준다. 엔씨(NC)의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을 이용하면 PC에서도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야외 활동이 점점 힘들어지며 야구에 갈증을 느끼는 팬들이 많아지고 있다. 엔씨(NC)의 '프로야구 H3'가 이들의 목마름을 해소할 시원한 홈런을 날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