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초이락, '터닝메카드' 韓 최다 완구 판매 기록 도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0611304309315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2015년 자체 기획, 기술로 출시한 '터닝메카드'는 세계 최초로 자동차완구가 카드를 들어 올리면서 카드의 바닥면을 보여주며 로봇으로 변신하는 혁신적 트랜스포밍 메카니즘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한국기록원은 이번 인증을 위해 초이락컨텐츠컴퍼니측에 판매를 증명할 수 있는 공정증서와 전문가가 작성한 판매 실적보고서, 미디어 기록 공고자료, 기록도전 개요서 등 기록 입증자료를 요청한 상태이다.
'터닝메카드'는 2015년 1월1일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 3년 동안 완구 2519만8404 개가 판매됐다. 이 기간 동안 판매된 터닝메카드를 길이(단품 기준 개당 20㎝)로 환산하면 약 5040km로 에베레스트(8848m)산을 285회 왕복할 수 있는 수치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측은 "'터닝메카드'가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최다 완구 판매 기록을 인증 받는다면, 우리나라 콘텐츠 및 완구 산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셈이다. 함께 역사를 만들어주신 소비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터닝메카드'는 지난해 말 글로벌 완구업체인 스핀마스터를 상대로 모든 국제 특허 분쟁에서 승소하며 독창성과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해외 진출 길이 열린 만큼, 전 세계 어린이들과 본격적으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