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LoL, 톱5 반격에 점유율 45%선 무너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0917485806973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LoL'은 2021년 8월2일부터 8월8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1년 8월 1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와 동일한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점유율 44.57%를 기록하며 지난주(45.24%) 대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점유율 45% 선을 지키지 못하고 후퇴한 것인데요.
![[PC방순위] LoL, 톱5 반격에 점유율 45%선 무너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0917510505912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넥슨의 축구게임 '피파온라인4'는 올림픽에서의 축구 대표팀의 조기 탈락에도 불구하고 지난주(6.26%)보다 소폭 오른 6.50%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역대급 군단장 업데이트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스마일게이트 RPG의 '로스트아크' 또한 이번주까지 상승세를 이어가 지난주(5.10%)보다 0.10% 오른 5.20%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라이엇은 전 체 서비스 게임을 대상으로 한 여름 이벤트 '빛의 감시자'를 진행 중인데요. 7월9일 시작된 이벤트인 탓에 이벤트 효과가 줄어든 상황에서 경쟁작들의 이벤트 및 업데이트 공세가 이어지며 점유율 하락을 면치 못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라이엇의 '빛의 감시자' 이벤트는 8월10일 종료될 예정인데요. 라이엇이 어떤 이벤트와 업데이트로 줄어든 점유율 만회에 나설지 지켜볼 일이네요.
◆하스스톤, 확장팩 '스톰윈드' 앞세워 순위권 재진입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카드게임 '하스스톤'이 50위권 내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하스스톤'은 2021년 8월 1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59위)보다 9계단 오른 50위를 기록하며 순위표 맨 마지막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PC방순위] LoL, 톱5 반격에 점유율 45%선 무너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0917512608284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이번 업데이트로 직업마다 세 단계로 진행되는 신규 키워드인 퀘스트 전개가 추가됐는데요. 모든 단계를 완료하면 강력한 전투의 함성 효과를 지닌 전설 용병을 얻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규 확장팩 '스톰윈드' 효과가 다음주에도 이어질지 다음주 '하스스톤'의 점유율이 궁금해집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