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미아:운명의 신'과 컬래버레이션이 진행되는 종말의 발키리는 인류 멸망을 결정한 13명의 신과 이를 뒤집으려는 발키리의 장녀 브륜힐데에 의해 선출된 인류 최강 13명이 일대일 승부를 펼치며 서로 맞붙는 배틀로얄 장르의 인기 코믹스 작품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정 캐릭터로 중화 최강의 영웅 '여포 봉선'과 천둥의 광전사 '토르', 그리고 3차전에서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희열을 불러 모았던 사상 최강의 패배자 '사사키 코지로'와 대해의 폭군 '포세이돈'이 출현한다.
컬래버레이션에 맞춰 대부분의 시나리오 전개는 원작 및 애니메이션에서 인류와 신의 대격돌 장으로 활용된 '라그나로크 경기장'을 주무대로 전개되며, 이용자들은 '최강 영령전'으로 명명된 이벤트를 하나하나 해결하는 과정에서 4종의 한정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3월14일 화이트데이 기념 및 퍼즐 맞추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병행함과 동시에 신규 이용자를 위한 시스템 미리보기 기능 추가, 투기장 시스템 최적화, 영령 그래픽 업그레이드 등 게임 플레이 환경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컬레버레이션 볼륨을 한 단계 격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 및 혜택은 '아르미아' 공식 카페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