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105레벨 장비 아이템 업데이트, 옵션 성장 시스템 도입
안전 강화, 플레이 포인트, 긴급 임무, 미션 등 신규 시스템 추가
성장 이벤트로 하루 만에 100레벨 달성 가능, 에픽 풀 세트와 신화 장비 보상 지급

먼저 '성자 전쟁', '차원의 폭풍', '노블레스 코드', '파괴된 죽은 자의 성', '나멘로스' 등을 통해 다양한 퀘스트와 스토리, 마을, 던전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번에 추가한 100레벨부터 110레벨 던전은 신규 난이도 시스템을 적용, 시나리오 던전은 난이도를 다양화하고, 일반 던전 중 보다 어려운 '히어로즈'를 추가해 원하는 보상과 적절한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
또 다른 상급 던전 '파괴된 죽은 자의 성'은 솔로 또는 파티로 입장 가능하며, 맵 이동을 통해 특정 효과나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새로운 105레벨 장비 아이템을 업데이트하고 옵션 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구조로 변경한다. 장비는 옵션이 정해져 있는 고정 옵션 장비와 옵션을 자유롭게 세팅 가능한 커스텀 옵션 장비로 나뉘며, 커스텀 옵션 장비는 옵션 전송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긴급 임무 및 미션과 함께 몬스터 도감을 선보이고, 모험단 최고 레벨은 50레벨로 확장한다.
액션을 강화하고 캐릭터가 보유한 상태이상, 홀딩, 경직 등 개성적인 요소들을 복각하고자 무력화 게이지 시스템을 추가한다. 무력화 게이지는 몬스터의 약점을 공략해 게이지를 모두 감소시키면 파괴할 수 있다. 또한, 방어력 개편을 통해 방어 관련 스테이터스를 유의미하게 만들고, SP 스킬의 마스터 레벨 및 최대 레벨 조정과 더불어 30레벨 이하 TP 스킬을 변경한다. 추가로 공격력을 조정하는 캐릭터 밸런스 패치도 적용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12일까지 하루만에 100레벨 달성이 가능한 성장 가속 모드 이벤트를 도입하고 100레벨 에픽 풀 세트와 신화 장비를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17레벨부터 110레벨까지 구간에서 적정 레벨 던전을 플레이하면 '새로운 모험담'을 제공하며, 이는 '모험의 길' 상점에서 신규 재료 아이템 '골든 베릴', '+12강 8재련 무기' 등과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던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