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딜우드'를 배경으로 하는 '파괴전' 모드는 최대 8인이 4대4로 즐기는 다인전 방식으로, 매 정시마다 30분 동안 참여 가능하다. 숲속 깊은 곳에서 상대방과 대결을 펼치고 출몰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는 재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스킬을 강화해 상대 팀 본진의 타워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게 된다.
넥슨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파괴전' 모드로 플레이하고 일일 퀘스트를 완료하면 '환영 발생 장치의 유실물'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2종의 액세서리(환영 발생 장치 머리띠, 안대)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소울오브메이거스'로 플레이하면 부스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어비스' 던전을 10층까지 확장했다. '어비스'의 특정 층을 플레이하면 다양한 던전용 아이템 제작이 가능한 '어비스 코인'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지난 2월15일 국내 출시한 '커츠펠'은 전투 중 두 개의 카르마(무기)를 자유롭게 활용하며 다양한 스킬 콤보를 사용해 강력한 액션성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전(4대4)', '랭크전(2대2)'으로 구성된 PvP 콘텐츠 '배틀'을 통해 대전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