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침략과 약탈, 길드와 함께 하는 거점 지역 점령전 등 전투 콘텐츠 강점
한국을 비롯 동남아시아 국가간 매칭 가능한 통합 서버로 운영

SLG(시뮬레이션 게임)와 RPG가 결합된 '이모탈'은 자신만의 영지를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스쿼드(영웅)를 수집·육성하며, 강력한 부대를 키워 실시간 전투와 던전 탐험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이번 동남아시아 출시 버전에서도 국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지 쟁탈전, 길드전과 같은 PvP(Player VS Player) 요소와 풍성한 PvE(Player VS Environment) 콘텐츠, 효율적인 매칭 시스템,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PvE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 기존 서비스 중인 한국을 비롯해 이번 출시한 동남아시아 사용자 간 실시간 매칭이 가능한 통합 서버로 운영된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해 4월 중국 개발사 바비 엔터테인먼트와 국내 및 동남아시아 4개국에 대한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4개국도 직접 서비스에 나섰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