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서머너즈워 유럽투어 2022'는 '서머너즈워'가 장기 흥행 중인 유럽 지역의 각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게임을 통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4월 초 첫 행사로 열린 베를린을 시작으로, 독일∙프랑스∙네덜란드 등의 주요 도시를 방문해 현지 이용자를 만난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자간 토너먼트와 '서머너즈워' 지식을 겨루는 퀴즈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지 이용자들이 모여 서로의 덱을 공유하고 연구 및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의 지난 대회 결승 참가자들과 게임 스트리머들도 초청돼 잠여자들의 룬 세팅을 돕고 2대2 토너먼트를 펼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또한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등 세계관을 공유하는 게임도 함께 소개하며 '서머너즈워' IP(지식재산권)와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워'가 장기 흥행하고 있는 유럽 지역의 팬들이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그간 코로나19로 부족했던 오프라인 소통을 재개하고 스킨십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유럽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올해 8주년을 맞은 '서머너즈워'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단단히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