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지의 제왕:전쟁의 시작'은 지난 4월14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 앱스토어의 경우 출시 당일인 지난 4월14일 인기 1위에 올랐으며, 구글 플레이 또한 4월16일 오전을 기점으로 인기 1위에 올라 양대 마켓 1위를 석권했다.
넷이즈 게임즈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초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첫 스타트를 잘 끊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시작인 만큼 초반 서비스에서 부족한 부분의 개선과 고객 응대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언급하며 "게임성에 공감하고 오랫동안 게임을 즐길 이용자층의 확보, 그리고 지속적인 활성화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현재 준비 중인 TV 광고 영상을 선보여 신규 이용자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반지의 제왕:전쟁의 시작'은 영국의 작가 J.R.R. 톨킨의 판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을 원작으로 개발된 모바일 3D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판타지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반지의 제왕' 3부작 전체의 시나리오를 비롯해 고유한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으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