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릭터뿐만 아니라 '붕괴' 시리즈 히메코와 같은 인기 캐릭터 재등장 예고

'붕괴: 스타레일'은 자사의 대표 IP ‘붕괴’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PC, 모바일(iOS,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CBT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특히 미지로 가득 찬 우주 공상과학 세계에 신화와 전설의 요소를 게임 곳곳에 녹여내 몰입도를 더하며, 플레이어는 '은하열차'를 타고 은하계를 누비며 짜릿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의 배경인 은하에는 '에이언즈'라는 무수한 '세계'를 자유롭게 왕래하는 존재가 있으며, '에이언즈'는 서로 다른 신념을 쫓아 각자의 길을 선택한다. 그중 '파멸'의 '에이언즈'는 우주를 오류로, 문명을 암으로 간주해 은하계에 재난의 씨앗 '스텔라론'을 뿌린다. 뜻밖에 '스텔라론'을 몸에 지니게 된 주인공은 '개척'의 의지를 이어받은 여행객 무리와 함께 '은하열차'를 타고 여정을 시작한다.
'붕괴: 스타레일'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공식 카페, 공식 트위터, 공식 유튜브 커뮤니티,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