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게임 창작을 활성화하고 기업들의 제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97년부터 국산 우수게임을 발굴 및 시상하고 있다. 우수게임은 전문가 평가 80%, 이용자 투표 20%를 반영해 선정되며, 기획 우수성부터 디자인, 콘텐츠 경쟁력까지 게임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또한 KBO리그 기록이 선수 카드에 반영돼 플레이 몰입감을 높이는 라이브 콘텐츠와 깊이 있는 성장 시스템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출시 후 구글 플레이 야구게임 중 가장 높은 인기 순위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컴투스는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을 기념해 오는 6월10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재화 3000 스타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6월부터 '컴프야V22'를 시작하는 신규 구단주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한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