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빼앗긴 땅, 이스핀즈'는 상급 던전 이상의 난도를 가진 첫 레기온 던전으로, '시로코'의 사념을 쫓던 모험가 일행이 네 명의 용인을 만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모험가는 전투 전 '카운터 공격 시 데미지 50% 증가', '회복형 소모품 사용 제한 횟수 5회로 감소', '4분 안에 용인 처치하기' 등 세 단계로 구분된 작전 카드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고, 작전 카드의 단계가 높을수록 클리어 시 더욱 풍성한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1인 혹은 최대 4인이 즐길 수 있으며, 신규 105레벨 고정 옵션 에픽 장비 11종, 융합 에픽 장비 15종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던전앤파이터'에 다양한 성장 혜택을 제공하는 '서머 페스티벌'을 8월25일까지 실시한다. 신규 생성 또는 지정된 이벤트 캐릭터 1종에 한해 100레벨까지 구간별 육성 지원 아이템을 지급해 더욱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며, 100레벨 이후에는 105레벨 이벤트 에픽 풀 세트와 스위칭 장비 풀 세트, 탈리스만 등 육성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적정 던전을 플레이해 이벤트 주화 '신록의 기운'과 '세계수의 잎사귀'를 획득할 수 있으며, '신록의 기운' 주화를 통해 '12강화 8재련 근원의 무기 선택 상자', '칼레이도 박스', '장비 옵션 레벨 성장/이관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던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