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위치한 사비나미술관은 2016년 래리스 리스트(Larry's List)에서 조사한 '사립미술관 보고서'에서 국내 3대 우수 미술관으로 선정됐고, '2017 예술경영 컨퍼런스' 예술경영대상을 수상한 국내를 대표하는 미술관 중 한 곳이다.
먼저 26인 작가의 특별전이 개최되는 기획전시실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시각예술 작가들의 작품 전시로, 고상우 작가 특별전은 멸종 위기 동물 보호 메시지를 담은 전시회로 운영되며 공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직업탐색 챔버와 컨퍼런스홀은 미술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 및 예비 취준생들에게 미술관 업무를 체험하고 현장 전문가와 소통하게 하는 공간이다.
사비나미술관 이명옥 관장은 "올림플래닛의 '엘리펙스'를 통해 빌드한 '메타 사비나'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실제 미술관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의 편의를 높였다"며 "'메타 사비나'를 통해 일반 관람객 뿐만 아니라 미술계에 종사하고 싶어 하는 취업 준비생들, 전시 활동에 제약이 따르는 신진 작가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환원이라는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올림플래닛은 '엘리펙스'를 통해 부동산, 전시, 커머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의료 등의 산업군에 2만 개 이상의 몰입형 메타버스 가상공간을 빌드하며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개척하고 있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기업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