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L' 챔피언 카이사와 자야가 각자의 상실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Everything Goes On'은 음악 프로듀서 포터 로빈슨(Porter Weston Robinson)과 라이엇 게임즈의 'LoL' 시니어 작곡가로 활동 중인 브랜든 윌리엄스(Brendon Williams)가 공동으로 작업한 곡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한국 플레이어들에게 의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했으며, 그것이 한국적인 요소를 녹여낸 작업물이라면 더욱 의미있을 것이라 판단했다"며 "한국 플레이어들께 또 한 번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리믹스 버전을 기획하게 됐고, K팝 대표 아티스트인 청하와 함께 K팝만의 특징을 곡에 담고자 했다"고 전했다.
청하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Everything Goes On REMIX'는 'Lo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