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로부터 100년 전 이야기를 다룬 시대 배경 전달
'서머너즈워' 유니버스 현존 최초 이야기 및 방대한 세계관 담아

이번 영상은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로부터 약 100년 전 이야기를 다룬 '크로니클'의 서막에 대한 이야기로, 소환사 '오르비아', '키나', '클리프'가 본격적인 모험을 떠나게 되는 시대 상황을 자세히 설명한다.
이후 등장한 '갈라곤' 왕족의 후예 '테포'의 음모에 라힐 왕국의 영웅 '아스타르'가 맞서게 되고, 기나긴 전쟁 끝에 둘은 '이계의 틈'으로 사라지게 된다. 시간이 흘러 다시 등장한 '테포'로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라힐 수호단'에 소속된 세 명의 소환사가 나서며 '크로니클'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크로니클'의 배경을 담은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영상을 통해 '서머너즈워'의 주요 콘텐츠 '이계의 틈'을 포함한 방대한 세계관을 다뤄, 기존 팬덤은 물론 신작 출시를 기다리는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