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맞이 이벤트와 컬래버레이션 카페 오픈

'에스텔'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한 베테랑 소방관이며, 소방도끼와 방패를 이용한 스킬들로 무장했다.
이외에도 ▲소방도끼와 방패의 기본 공격을 강화하고 연계 시 적을 기절시키는 '진압', ▲방패로 대지를 가격하는 '선제대응', ▲방패를 펼쳐 적의 공격을 막고 보호지대를 생성해 근처 아군의 피해를 감소시키는 '방패방어', ▲앞으로 돌진하며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오브젝트까지 파괴하는 '방패돌진', ▲방패방어 중 사용하면 소화액을 뿌려 피해를 입히고 시야 감소 효과가 누적되는 스킬 '긴급진화', ▲자신에게 사용 시 보호막을 부여하고 '헬기 지원' 신호를 보내 적에게 물폭탄을 떨어트려 이동속도 감소 및 피해를 주고, 아군에게 사용시 보호막을 부여하고 헬기를 타고 아군 위치로 날아가 적에게 피해를 주고 기절시키는 '헬기 호출'로 구성됐다.
신규 캐릭터 추가와 함께 루트 시스템의 1차 대규모 개편이 함께 적용됐다. 제작 및 검색 UI가 전면 개편되며, 루트에 맞는 추천 특성을 선택할 수 있다. 루트 개편으로 인해 이제 계정 레벨과 상관없이 1레벨부터 모든 특성을 사용할 수 있게 돼 더욱 개선된 게임플레이를 지원하다.
이외에도 7월23일부터 8월8일까지 '이터널 리턴' 컬래버레이션 카페가 문을 연다. '이터널 리턴' 시즌6 서머를 주제로 한 음료수와 이벤트 경품들이 준비됐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터널 리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다음 게임(Daum 게임)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모든 캐릭터 자유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50%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