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티 체리 방탈출 팝업 스토어'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방탈출 게임 공간을 실제 체험 가능한 크기로 재현한 '나르숑과 수수께끼의 방'이다. 나르숑은 티티 크루의 수호정령이며, 말랑 인형으로 등장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열린 '2022 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서 인기를 모았다.
현장 대기자는 줄을 선 순서대로 '나르숑과 수수께끼의 방'에 입장 가능하다. 반면 팝업 스토어 구매자는 예약이용권을 활용해 원하는 시간에 입장할 수 있다. 1팀 당 최대 인원은 4명이다.
'티티 체리' 제작사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측은 "기존의 방탈출 카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방탈출 게임 공간은 처음"이라면서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미취학 아동이 나르숑을 테마로 한 방탈출을 직접 체험해보면, 애니메이션 속 티티 크루가 된 듯한 즐거움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티티 체리' 팝업 스토어 옆에 '헬로카봇', '메카드볼'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