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별 수용인원 확대 및 신규 서버 5개 추가 오픈해 이벤트 재개
500만 이용자 함께한 '히트' 뒤를 이을 차기작…8월25일 국내 출사표

넥슨(대표 이정헌)은 신작 MMORPG '히트2(HIT2)'의 사전 캐릭터 선점 대상 서버 35개가 조기 마감돼 수용인원을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넥슨은 발 빠르게 기존 서버별 수용인원을 확대하고 새롭게 서버 5개를 추가 오픈해 총 40개 서버 대상으로 이벤트를 다시 시작했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들도 '히트2'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넥슨은 8월25일 국내 서비스에 본격 돌입하는 모바일·PC 기반 대형 MMORPG '히트2'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면 '키키의 모험가 지원 상자'와 '축복받은 모험가의 목걸이'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