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9일(한국 시간)부터 시작된 '니모의 아쿠아 팝' 아시아 지역 사전 예약은 첫 날에만 55만여 명의 신청자를 기록했다. 이어 게임 콘텐츠가 본격적으로 소개된 만 2일째 100만 명의 예약자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으며 2주 만에 200만 명을 넘어서며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신현진 팀장은 "퍼즐, 인기 IP를 즐기는 아시아 게임 팬들의 호응을 확인한 사전 예약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아시아 지역의 언어, 문화, 선호도에 따라 권역별로 진행할 서비스, 이벤트들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니모의 아쿠아 팝'은 8월 말 한국,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전역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