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업데이트 예고, 방송 기념 특별 보상 가득

이번 '브이포티비' 11화는 1000일간 이어온 'V4'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하반기 업데이트로 진화하는 'V4'의 여정을 기대한다는 의미에서 '브이포에버(V4OREVER)'를 주제로 약 1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공식 아프리카TV와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 이번 방송은 김정민, 김수현 MC가 진행을 맡았으며 'V4'를 대표해 넥슨게임즈 공민희 총괄 디렉터가, 이용자 대표로는 BJ 언데드, 이승훈, 태쿤이 자리했다.
이어 시즌1에서 선보인 '실루나스 벨자논 협곡'과 필드보스 '마그라톤', '발덴' 장비를 소개하면서, 하반기 '발덴' 장비 추가 업데이트 계획을 깜짝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시즌2의 '바트라미궁'은 'V4'만의 매력적인 사냥과 경쟁 시스템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V4'의 장기적 방향성을 확인한 시즌이었다고 평가했다. 시즌3는 신규 이용자들이 대거 유입됐다는 점에서 'V4'의 저력을 확인함과 동시에, 시즌 서버 '카밀렉', '엘루인'과 북부 영지 '엘트너' 쟁탈전을 통해 진정한 성장과 전투를 원하는 이용자들의 니즈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BJ 언데드, 이승훈, 태쿤을 통해 사전 접수된 질문들에 공민희 디렉터가 직접 답변하는 Q&A 시간도 마련됐다. 상반기 업데이트에 대한 세밀한 질문부터 'V4' 장기 계획까지 폭넓고 심도 깊은 질문이 이어졌으며, 공민희 디렉터는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참석자들과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틈새 미니게임 코너에서는 특별한 보상이 쏟아졌다. 각종 영웅급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됐고, '바트라의 소환 선택 상자' 등의 쿠폰도 선물했다. 이 밖에도 방송 내내 시청자들과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보상이 공개됐다.
넥슨게임즈 공민희 총괄 디렉터는 방송을 마치며 "'V4'에 대한 대장님들의 진심 어린 애정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1000일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앞으로 대장님들과 'V4'가 그려갈 여정이 훨씬 길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금처럼 'V4'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따끔한 질책이 있다면 그 또한 감사한 마음으로 달게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대장님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이포티비' 11편 '브이포에버'는 'V4'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8월과 하반기 업데이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V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