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배경이 되는 유럽의 주요 바다를 소개하는 '배타고 세계 속으로' 시리즈는 '지중해편', '흑해·에개해편', '북해·발트해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다. 영상에서는 게임에 생생하게 구현돼 있는 항구, 범선, 랜드마크와 함께 각 바다에 얽힌 교역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용자는 정교하게 구현된 바다와 항구를 탐험하며 식료품, 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의 교역품을 거래할 수 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교역품의 가격은 각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교역 거리 등의 가치에 의해 결정되며 이용자를 이를 통해 이윤을 남기며 부를 축적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올 3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현재 사전예약 진행 중이다. 참가자에게는 게임에 적용할 수 있는 한정 아이템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되며, 이와 함께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선단명(닉네임)과 서버를 사전에 선점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