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망 게임 개발사들이 개발한 K게임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마련에 방점을 둔 게임더하기 지원사업은 해외 진출 시 다양한 분야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직접적으로 필요한 서비스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협력사는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확인 가능한 오픈 마켓 전용 플랫폼 '게임더하기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에 접속한 다음, 상단의 메뉴 카테고리 중 '게임더하기 사업안내' 공고를 클릭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오는 8월21일까지 진행되는 모집 분야는 ▲컨설팅(게임성, 법률, VR/AR 기술, 글로벌 진출 역량 진단/분석 리포트, 교육 지원, 전문 인력 매칭(헤드헌팅), 현지업체 매칭/영업 지원) ▲인프라(게임 결제/빌링, 게임 서버구축/기술, 클라이언트 기술/보안, 솔루션 구매, 게임 데이터 분석툴, 빅데이터/AI) ▲글로벌 마케팅(미디어 및 광고 대행) ▲게임 서비스(번역/LQA, 운영(GM, CS, 모니터링), 테스트 지원(QA), 게임 영상/홈페이지 제작, 게임 더빙(외국어) 등 총 4개 분야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네이버 클라우드는 신청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전 자격검증과 본검증 등 실사를 시행하며, 최종 통과된 기업들은 오는 8월31일, 협약 체결을 거쳐 협력사로 자리하게 된다.
지난해의 경우 총 73개 업체, 166개 서비스가 운영된 바 있으며, 올해 신규 지원 희망 기업은 게임더하기 홈페이지 내 협력사 회원으로 가입 후 온라인 신청 및 접수 절차를 밟아야 한다. 기존에 신청하거나 활동 중인 협력사의 경우 '협력사 로그인' 뒤, 서비스 지원 항목 등록 후 필수 서류를 갱신하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더하기'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