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중 99레벨에 도달하는 여정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 제시
공개 테스트 서버 적용 이후 커뮤니티 피드백을 바탕으로 최종 사항 적용 예정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경험할 수 있는 2.5 패치에서는 '공포의 영역(Terror Zones)'이라는 새롭고 실험적인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이 99레벨에 도달하는 여정을 조금 더 참신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공포의 영역은 선택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포의 영역을 활성화한 후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불타는 지옥의 군단이 한 시간 단위로 특정 지역에 공포의 힘을 집중해, 해당 지역 내 모든 괴물들의 레벨과 위력이 강해진다. 몬스터를 처치하고 얻을 수 있는 경험치와 장비 역시 더 강해진 레벨에 맞춰 주어지므로, 플레이어들이 성역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지역에서 모험을 계속할 동기를 부여한다.
공개 테스트 서버 접속 방법 및 '디아블로2: 레저렉션' 2.5 패치에 대한 세부 정보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