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이용자 의견 수렴 및 핵심 콘텐츠 검증에 나서

XD는 9월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글로벌 이용자 대상으로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CBT를 진행한다. 2번의 베타 테스트를 통해 콘텐츠를 다듬어온 XD는 이번 CBT를 통해 이전보다 훨씬 많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 및 핵심 콘텐츠 검증에 나선다.
'토치라이트' IP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언리얼 엔진4로 개발된 '토치라이트: 인피니트'는 '핵앤슬래시 파밍 액션 RPG-based ARPG' 장르를 표방한다. '토치라이트2'로부터 200년 후를 배경으로 하며, 이용자는 '토치라이트' 팀원 중 한 명으로서 합류해 각종 재난을 막기 위한 모험을 떠나야 한다.
이번 CBT에서는 총 6개의 히어로, 24개의 재능 트리, 및 240개 넘는 스킬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양한 히어로를 선택하고, 재능 보드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전투 방식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모든 액티브 스킬은 5개의 보조 스킬을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 체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쿨타임이 없다. 쿨타임의 부재와 더 적어진 전투 라운드는 더욱 시원하고 빠른 전투 체험이 가능하다. 게임 초반부터 이용자는 시원하게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고, 초보자도 인게임에서 연속 드롭되는 고급 아이템과 빠른 레벨업을 통해 게임의 진정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디스코드 채널, 탭탭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