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톤테일M'은 지난 2일 출시 후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약 2일 만에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 인기 1위, 애플 앱스토어 인기 3위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파우게임즈는 신규 서버를 빠르게 증설하며 늘어난 이용자에 대처했다.
또한 원작에서 호평 받았던 파티 플레이는 물론, 파밍 시스템, 전직 시스템, 스킬 강화 등 핵심 콘텐츠를 현대 트렌드에 맞게 구현해 호평을 얻고 있다.
아울러 파우게임즈의 자체 개발 엔진인 레이 엔진을 활용해 수준 높은 그래픽과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 장시간 플레이 시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