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삼국'의 새로운 얼굴이 된 이정재는 국민 드라마 '모래시계'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면서 청룡영화상 신인상, 조연상, 주연상을 모두 수상하는 등 전 국민에게 사랑을 받은 인기 배우이다. 2021년에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로부터 주목받으며 월드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아이스버드 게임즈는 홍보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했음을 알렸다. '갓삼국'은 2020년 출시 후 삼국지 RPG 장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찐삼국' 후속작으로 국내 출시가 결정되자마자 화제가 된 바 있다.
삼국지 역사 이야기로 중국을 강타한 드라마 '풍기낙양', '장안십이진' 작가 마보융이 게임 스토리에 직접 참여했고, 홍보 모델에 양조위, 배경음악 작곡에는 '음양사', '고스트오브쓰시마'로 유명한 우메바야시 시게루가 참여한 대규모 게임 프로젝트라는 것으로 크게 주목을 받았으며, 기존과는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맛의 삼국지 RPG가 등장한 것에 기대감이 몰리며 50만 명이 몰렸다.
색다른 맛의 '갓삼국'은 사상 최초 무제한 뽑기, 새로 수집하는 장수에게 기존에 공을 들인 장수의 스탯을 상속하는 시스템, 장수와 병사 배치에 따른 조합, 보물찾기와 낚시, 채집 등 다양한 요소를 즐길 수 있는 오픈 대륙, 삼국지의 꽃 공성전, VIP 시스템 배제 등의 강점으로 무장한 삼국지 RPG다.
'갓삼국' 서비스를 준비 중인 아이스버드 게임즈는 '찐삼국'과 '미르의전설2: 메모리즈오브미르'를 국내에서 선보이며 좋은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하면서 게임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으로 '갓삼국'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