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웹젠은 웹젠 레드코어과 웹젠 블루락의 대형 신작 개발 직무를 포함해 개발, 개발지원, 기술,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대상으로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웹젠은 지난 17일까지 접수한 지원자 대상으로 필기 및 면접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부터 약 6개월간의 인턴 과정을 거쳐 최종 평가를 받게 된다. 인턴 선발 인원들은 정규직과 동일 수준의 급여와 복지가 제공된다.
또 베이글코드는 인턴십을 기반으로 한 3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개발, 해외사업 두 가지 부문에서 진행하며, 지원자 중 선발된 인원은 3개월 인턴십 과정을 통해 다양한 직무 교육을 받은 후 개발 직군과 해외사업의 주요 직무에 투입된다.
한편 게임업계 관계자는 "시장 상황이 급변하는 게임업계에서 우수한 신규 인력 확충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크다"며, "얼어붙은 채용 환경 속 게임업계 구직자들에게는 다양한 기회가 준비된 만큼 지원자와 기업 모두 서로 윈윈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