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성과는 10월19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지 약 20일만에 달성한 수치다.
SLG 장르의 특성상 자원의 채취·생산, 병력 배치, 훈련병 키우기, 몬스터 전투 등을 하며 영토 확장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3매치 퍼즐 전투에서는 퍼즐의 조합, 상성, 속성 등을 활용해 수천가지의 다양한 전투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앞서 엠게임은 10월10일부터 19일까지 '루아' 원스토어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게임의 완성도와 풍부한 콘텐츠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3매치 퍼즐을 활용한 전투 방식과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클랜전 등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베타 테스트의 좋은 반응과 함께 지난달 19일부터 시작된 사전예약에서도 열기가 그대로 이어지며, 100만 명 달성을 기록했다.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정식 서비스 이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과 소환권 등을 지급한다.
엠게임 사업전략실 이승호 팀장은 "사전예약에 참여해주신 100만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는 10일 출시를 앞두고 밤낮으로 론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사전예약에 참여해 주신 이용자분들과 국내 이용자분들이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틈새 장르의 저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정보는 엠게임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