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에서는 스토리텔링 관련 강연으로 프로그램의 막을 열었다. '우리가 사랑한 빵집 성심당', '시민을 위한 도시스토리텔링', '야구하자 이상훈', '동네철공서, 벤츠에 납품하다' 등을 저술한 작가 김태훈 지역스토리텔링 연구소 소장이 강연을 맡았다. 김태훈 소장은 '글 다루는 사람의 어떤 경로-로컬에서 기업 스토리텔링까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스토리텔링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준비한 워크숍 프로그램이 모두 종료된 다음에는 한국게임기자클럽 소속 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저녁식사와 함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이택수 회장은 "양질의 스토리텔링 강연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올해 워크숍을 진행했다"며, "모든 기자들에게 의미 있는 워크숍 자리가 됐길 바라며, 소속 기자들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여 한국 게임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협회와 기자클럽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는 이 외에도 한국 게임산업의 올바른 성장과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각종 토론회와 강연회, '점프업G', '게임 오브 지스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