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휴먼 '제나'는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아이돌 그룹 메이브(MAVE:)의 멤버로, 가요계 데뷔에 앞서 '파라곤: 디 오브프라임'의 신규 영웅으로 등장한다.
내년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는 '메이브'는 디지털 휴먼으로 구성된 4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넷마블에프앤씨의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가 '메이브'의 독자적인 세계관과 디지털 휴먼을 제작하고 있다.
현재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파이널 테스트 진행 중으로 오는 21일까지 에픽스토어와 스팀에서 플레이해볼 수 있다. 파이널 테스트에는 17일 추가되는 제나를 포함해 총 27종 영웅이 선보여지며, 신규 맵 '빛의 아그니스'와 게임모드 '경쟁전'을 경험해볼 수 있다.
아울러, 넷마블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을 '지스타 2022' 출품작으로 선보인다. '지스타 2022' 현장에서는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플레이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대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11월19일 오후 1시에는 '자낳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이벤트 대회 결승전이 '지스타 2022' 넷마블 부스에서 열린다. 총 상금 2000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인챈트가 주최 및 주관하고 AMD와 넷마블이 후원하며, 결승전에는 유명 스트리머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이끄는 '꺾이지 않는 마음' 팀과 푸린, 류제홍의 '부산행' 팀이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디스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