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드는 마물을 쓸어버리는 쾌감과 난이도 높은 스테이지를 완수하는 성취감 선사
이용자의 전투를 돕는 광산차 조합과 취향에 따라 즐기는 행선지 시스템으로 차별화

'언더토피아'는 포악한 마계의 침공으로 인류가 지하 세계로 내쫓긴 세계관을 배경으로, 주인공 '노아'가 마물에게 납치된 아버지를 찾아 깊은 광산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플레이 모드는 두 가지로, '챕터 모드'에서는 아버지의 행방을 찾는 과정에서 다양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으며, '무한 모드'는 끊임없이 몰려드는 마물과 싸우며 자신의 실력과 한계를 시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방에서 몰려오는 마물을 한 방에 쓸어버리는 액션의 재미는 물론, 난이도 높은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까지 선사한다.
엔엑스플러스는 출시를 기념해 접속만 해도 루비 1500개를 증정하는 접속 이벤트와 S급 에픽 무기, 랜덤 장비상자 열쇠, 루비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