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메타버스 SaaS 플랫폼 기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은 2기까지 진행 중인 엘리펙스 얼라이언스에 VR, 3D, 건설사 등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프라인의 활동을 가상공간으로 전환하는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소비자는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없는 혁신적인 경험을 할 수 있고 기업은 신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장기화되고 있는 경제 불황과 함께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회가 되고 있다.
엘리펙스 얼라이언스는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에 필요한 전문 교육과 함께 기술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신규 메타버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메타버스 비즈니스 영역 확장을 모색할 수 있다.
엘리펙스 얼라이언스에 참여할 업체는 연중 상시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림플래닛은 2015년부터 부동산, 전시, 커머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의 영역에서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개척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SaaS 플랫폼 기업이다. 사례로는 삼성전자 비스포크 홈 메타, 한솔제지 [Thermal Label paper] 업계 최초 가상 전시관, 현대 마에스트로 가상주택전시관 등이 있으며 최근 코엑스와 메타 코엑스 빌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