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성 쟁탈전'은 '루아'의 핵심 콘텐츠로 왕국(서버) 중심에 있는 '일월 왕성'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다. 왕국의 가장자리 지역에서 시작한 클랜들은 일월 왕성을 향해 클랜 영역을 확장하고 전투력을 키우며 왕국 유일의 국왕이 되기 위한 대규모 전쟁을 준비해 왔다.
물 속성 바다의 장미 '로즐린', 불 속성 요요로이 검사 '쉔', 나무 속성 무적의 투사 '마르스', 빛 속성 절세 가인 '초선', 어둠 속성 밤의 마녀 '릴리스' 등 5종의 신규 영웅 캐릭터도 새롭게 선보인다.
영웅은 특정 퀘스트를 완료하면 룰렛 이벤트와 위대한 영주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5일부터 내년 2월7일까지 패키지 구매를 하면 절세 가인 '초선' 영웅과 자원 선택 상자, 경험치 상자, 속도 증가 부스트 등 영지 발전에 필요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달 10일 출시한 '루아'는 영지를 발전시켜 군단을 만들고 전략을 세워 전투를 통해 최강의 군주로 성장해 나가는 SLG(전략시뮬레이션게임) 장르에, 3매치 퍼즐 전투 시스템을 접목시킨 하이브리드형 모바일게임으로, 출시 일주일 만에 3대 마켓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석권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