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인던 '용제의 옥좌: 텔로스' ▲직업별 신규 스킬 ▲신규 시스템 '시간의 기록자 모로스' ▲추가 개선이 진행된 레기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직업별 2차 신규 스킬은 11월 업데이트된 1차 신규 스킬보다 강력하고, 전략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각 직업의 특성을 강화해 전투 패턴에 변화를 주는 방향으로 기획했다.
엔씨(NC)는 신규 시스템 '시간의 기록자 모로스'도 선보였다. 용족과의 전투에 대비하기 위한 새로운 PvE(Player vs Environment) 스킬 시스템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성장시켜 전용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년 1월4일까지 '용제의 옥좌를 정복할 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용제의 옥좌: 텔로스'에 1일 1회 도전할 수 있다. 1회 입장 시 도전 기회 10번이 제공되고, 설문에 참여하면 '행정관의 특혜'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