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피드백 반영한 업데이트, 이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게임

이 게임은 2022년 8월 출시 직후부터 12일 연속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보상형 광고 수익 모델 기반의 무과금 서비스와 2~3개월 단위의 시즌제를 도입해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시즌3에서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이 적극 반영돼 ▲신규 서버 추가 ▲신규 콘텐츠 추가 ▲안전지역 확대 ▲직업별 밸런스 조정 ▲광고 보상 상향 등 게임 전반적인 개선과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우선, '교역패'가 적용되지 않는 신규 서버군이 추가돼,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공평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더불어, 다양한 길드 전용 미션을 추가하고, 길드 보스의 보상을 상향하면서 길드의 결속력 강화에 나섰다.
엔트런스 김연수 PM은 "'DK모바일: 디 오리진'은 시즌제 게임의 강점을 살려 매 시즌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하고, 게임의 규칙에도 변화를 주면서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성장형 게임"이라며, "다시 시작된 시즌3에서도 'DK모바일: 디 오리진'만의 독보적인 재미를 많은 이용자들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