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넥슨컴퓨터박물관은 2월10일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넥슨 현업 게임 개발자와 함께하는 오픈워크숍 '위 메이크 게임(WE MAKE GAMES)'을 진행한다. ‘생각하고, 만들고, 공유하라(Think, Make & Share)'는 슬로건 하에 비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오픈워크숍은 참여자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융합워크숍 'HAT(Humanities Art & Design, and creative Technology)'도 진행한다. 'HAT'은 '예술과 과학으로 놀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물과 현상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융합적 소양을 키우는 워크숍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학기 중에는 온라인으로, 방학 중에는 박물관에서 오프라인 과정으로 각각 운영한다. 지난 10년간 19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프로그램의 결과와 피드백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 맞게 재구성해 보다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